한국과는 달리, 미국에선 유단심사를 보는 참가자를 단체로 심사보지 않고 한명 한명 보는데, 개인당 보통 약 30~40분정도를 배정해 놓고 정말 별걸 다 해보라고 시키는 형식으로 꼼꼼하게 심사를 보는게 특징. 아뭏든, 이번 승단심사에 응시한 쥴리어스는 19세의 건장하고 호리호리한 남성인데, 30분정도 연속으로 계속되는 품새와 발차기후에 거의 탈진상태로 쓰러져서 한참 고생을 하는걸 보니 참 안쓰럽기도...
왜 이리 내가 인상을 쓰고 있는지는 알수 없음....
줄리어스 격파기술 심사장면
태권도 도복을 안빨아서 어쩔수 없이 예전 합기도 유단자복을 입고 가서 승급/승단심사를 관전했음... 그래서 도복 상단에 대한합기도협회 마크가 붙어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