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집에도착하자 마자....친구가 유기농산물 주문해 놓은거 도착했으니 받아가라고 해서...차타고 신나게 펜실베니아까지 가서 우유야 고기야 박스로 차에 싣고 돌아온다음에 냉장고에 넣고, 집좀 치우고, 애들 이것저것 해주니깐...뭐 자정되던데....너무 피곤해서 한 30분 눈 붙여보려고 했더니, 일아나보니 아침 7시 반....
아직도 피곤하다...에너지 드링크나 하나 마셔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