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NCSoft에 의도에 따르면, 어비스의 요새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종족의 수성을 힘들게 해서 종족간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있는걸로 알고있는데, 엇그제 업데이트 하고난 이후, 이 드레드기온이 개념을 많이 잃은듯... 류미엘서버의 경우, 천족이 다수의 요새를 가지고 있으니, 당연히 천족이 방어를 해야하는 요새에 정시에 등장해서 발라를 뿌려야 정석일텐데... 어제 저녁 9시경쯤에 시작된 서부 시엘 요새 (마족소유. 천족에서 공성을 하지 않은까닭에 별다른 전투는 없었음) 의 요새전이 끝나고 "서부 시엘요새전이 끝났다 (더 이상 버너러블하지 않다는 문구)"가 클라이언트 화면에 뿌려지자마자 맵에 등장하는 드레드기온...
잔치 다 끝나고 상치우니깐 왜 나중에 등장해서 삽질은 하는건가? 그리고, 천족이 소유하고 있는 유황, 동부시엘, 아스테리아나 미렌으로 안가고 왜 마족소유의 요새로 가는건지? 요새전이 이미 끝난 상태라서 뒤늦게 드레드기온 도착하고 요새주변에서 혼자 둥실거리더니....조용히 화면밖으로 사라지더라는 (-_- ;) NCSoft West애들이 엇그제 뭐 서버점검한다면서 패치하다가 고장낸 부분인듯...
세원
2010.02.19 13:16
요새전 수성을 하다가 드레드기온이 떠서 용족 엘리트를 죽여야 하는경우가 종종 있는데, 수호신장앞에 히어로급의 용족이 나타나면 수성에 문제가 없지만, 레전드급이 나오는 경우...수성을 할 가망성이 거의 없음. 레전드급 용족은 30초마다 수호신장의 체력을 5%정도 깎아먹는 기술을 발동하므로...뭐 옆에서 신장 힐주고 삽질해봐야...10분안에 신장이 죽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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