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 잡동사니 | AION 2010.01.08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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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외형이 귀여워서 인기가 좋은 리오님. 어제 잠시 자리를 비우셨는데 이런일도 일어났다고 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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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5백만에 올렸을땐 아무도 안사가서...가격 대할인해서 올렸더니 이틀만에 팔림. 누가 저런 거액을 주고 신석을 사가는지 참 알수 없지만, 뭐 수중에 목돈이 들어온 관계로 오늘 치유성으로 제작의뢰 20번 돌려서 달인퀘스트 도안 나오나 시도해 봄. 결과는 안나옴. 이런 도안을 4~5백만에 파는 사람들이 있는데 솔직히 뜬다는 보장도 없어서 돈주고 사고 싶지는 않음. 그리고 달인템 제작 도안도 하나도 없기때문에 달리 뭘 만들수도 없음. 며칠전에 올라온 달인퀘스트 50레벨 방패는 누가 1천 5백만 키나에 사간 모양. 오늘 경매장보니 없던데...

 

리오님. 어제 제가 먹은 균형의 갑옷 1은 제 검성에 달고 리오님 2백만 키나정도 드릴께요. 오늘 저녁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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